학년 ebs방학생활에 나오는 천연염색을 해보았습니다
집에서 구할수 있는 2가지 재료(양파껍질과 포도껍질)를 가지고
해보았는데 생각보다 이쁜 색으로 깔끔하게 염색이 되었습니다
백반은 약국에서 팔고 한봉지에(200g) 1000원 하더군요
<양파껍질과 포도껍질염색>
준비물〉
흰 옷감(현이 쓰던 기저귀 잘라서..),양파 겉껍질,포도 껍질
우유,백반,물,냄비,가열기구
순서>
※양파껍질과 포도 껍질 모두 똑같습니다
①우유를 물에 섞어 묽게 만든 용액에 염색할 옷감을 30분 정도 담가둡니다.← 중요
②30분뒤 옷감을 꺼내 잘 말립니다
③양파를 이용해 자연염료를 만들 차례.양파의 가장 겉껍질인 갈색껍질을 벗겨 물에 넣고 천천히 오랫동안 끓입니다.
④양파껍질을 건져내고 염색할 옷감을 염료에 넣습니다
⑤염료에 5분 정도 담그고 약한 불로 가열합니다.
⑥백반을 듬뿍 더운물에 녹여 매염제를 만듭니다.
염색된 옷감을 이 백반물에 담그고 온도를 40℃로 유지하면서 5분 정도 담갔다가 꺼냅니다
⑦옷감을 깨끗한 물에 헹궈 응달에 말립니다
결과>
하얀색이던 옷감이 짙은 노란색으로 변했습니다
※포도껍질로 염색한 옷감은 청보라색으로 염색되었습니다
원리>
염색할 옷감을 우유 속에 담그는 것은 우유 속 단백질이
옷감사이에 골고루 스며들어 자연염료가 잘 착색이 되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
또 염색이 끝난 옷감을 백반물에 담그는 이유는
그렇게 하지 않을 경우 나중에 빨았을 때 군데군데 색이 빠지면서
얼룩이 생겨 염색이 헛수고가 되기 때문입니다.
이렇게 염색된 섬유를 백반물에 담그는 것을 `매염(媒染)이라고 부릅니다.
백반은 염료가 잘 착색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.
방직회사들도 옷감을 만들 때 염료가 천에 잘 스며들도록 하기 위해 백반을 매염제로
사용 합니다.
손톱에 봉숭아꽃 물을 들일 때도 똑같은 원리로 백반을 사용합니다.
*********이쁜 모양을 만들기 위해서 염색전에 옷감을 고무줄로
몇군데 묶어서 염색 하였더니 특이한 문양이 함께 염색 되었습니다************
집에서 구할수 있는 2가지 재료(양파껍질과 포도껍질)를 가지고
해보았는데 생각보다 이쁜 색으로 깔끔하게 염색이 되었습니다
백반은 약국에서 팔고 한봉지에(200g) 1000원 하더군요
<양파껍질과 포도껍질염색>
준비물〉
흰 옷감(현이 쓰던 기저귀 잘라서..),양파 겉껍질,포도 껍질
우유,백반,물,냄비,가열기구
순서>
※양파껍질과 포도 껍질 모두 똑같습니다
①우유를 물에 섞어 묽게 만든 용액에 염색할 옷감을 30분 정도 담가둡니다.← 중요
②30분뒤 옷감을 꺼내 잘 말립니다
③양파를 이용해 자연염료를 만들 차례.양파의 가장 겉껍질인 갈색껍질을 벗겨 물에 넣고 천천히 오랫동안 끓입니다.
④양파껍질을 건져내고 염색할 옷감을 염료에 넣습니다
⑤염료에 5분 정도 담그고 약한 불로 가열합니다.
⑥백반을 듬뿍 더운물에 녹여 매염제를 만듭니다.
염색된 옷감을 이 백반물에 담그고 온도를 40℃로 유지하면서 5분 정도 담갔다가 꺼냅니다
⑦옷감을 깨끗한 물에 헹궈 응달에 말립니다
결과>
하얀색이던 옷감이 짙은 노란색으로 변했습니다
※포도껍질로 염색한 옷감은 청보라색으로 염색되었습니다
원리>
염색할 옷감을 우유 속에 담그는 것은 우유 속 단백질이
옷감사이에 골고루 스며들어 자연염료가 잘 착색이 되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
또 염색이 끝난 옷감을 백반물에 담그는 이유는
그렇게 하지 않을 경우 나중에 빨았을 때 군데군데 색이 빠지면서
얼룩이 생겨 염색이 헛수고가 되기 때문입니다.
이렇게 염색된 섬유를 백반물에 담그는 것을 `매염(媒染)이라고 부릅니다.
백반은 염료가 잘 착색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.
방직회사들도 옷감을 만들 때 염료가 천에 잘 스며들도록 하기 위해 백반을 매염제로
사용 합니다.
손톱에 봉숭아꽃 물을 들일 때도 똑같은 원리로 백반을 사용합니다.
*********이쁜 모양을 만들기 위해서 염색전에 옷감을 고무줄로
몇군데 묶어서 염색 하였더니 특이한 문양이 함께 염색 되었습니다************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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찾던 자료라 담아갑니다
근데 담아가도될까요? 문제되면 내리겠습니다..
포도염색을좀 해보려구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