골프 시작한지 두 번째로 필드에 나갔다.
첫번째는 7월 27일에 김원장과 함께 김제의 아네스빌에서 18홀 친거였는데...
그 땐 정말 어떻게 쳤는지도 모르게 헤매다 왔다.
120타 정도 쳤으니 뭐 처음 치는 사람 평균 친것 같긴 한데...
암튼 OB에 해저드에 벙커에 땅볼에 할 수 있는 에러는 다 하고 왔다.
그로부터 한 달이 지난 어제, 서연 아빠, 지훈 아빠, 민기 아빠 하고 팀을 이루워 금실대덕밸리cc로 9홀 돌고 왔다.
결과는?
엄청난 장족의 발전이었다.
파 4개, 보기 3개를 포함한 11오버파로 게임을 끝내었다.(총 47타)
파5와 파3에서 더블 파를 한 오점을 남기기도 했으나, 전반적으로 봐서는 나에게 있어서는 정말로 훌륭한 결과가 아닌가 한다.
기분이 너무 좋아 한 바퀴 더 돌자고 했지만, 서연 아빠께서 시간이 여의치 않아 그러지 못 했다.
첫 홀에선 세 명이 해저드에 빠지는 등, 네 명이 모두 OB가 나는 개그를 펼쳤고, - 아네스빌에서 해저드에서만 공 두 개 잃어버린 나는 이번엔 옆 홀로 넘어가기만 했지 한 개도 잃어버리지 않았다.- 그 잘 치시는 서연 아빠께서도 좌로 우로 정신이 없었다.
하지만 후반으로 갈 수록 제 페이스를 찾아 잘 치시더라...
파3에서 더블 파 할 때는 정말 어이가 없었는데, 마지막 9홀에선 생애 첫 버디 찬스였지만 그 긴장감으로 인해 어깨에 너무 힘이 들어가 결국 파로 마무리 하고 말았다.
짧은 코스였지만 난이도는 아네스빌보다는 약간 더 어려운것 같았다.
이제 9, 10월 중에는 시간이 잘 나지 않을 것 같지만 10월 말 경에 다시 한 번 같이 가기로 했다.
이제 막 시작한 골프, 천천히 잘 배워서 즐겁게 쳐야지 이로 인해 스트레스 받으면 안되겠다.
사진과 동영상 몇 개 찍었는데, 안타깝게도 내 동영상이 없다.
끝에 민기 아빠 드라이버샷 하는데 공이 어디로 날아가는지 잘 보시라~~
첫번째는 7월 27일에 김원장과 함께 김제의 아네스빌에서 18홀 친거였는데...
그 땐 정말 어떻게 쳤는지도 모르게 헤매다 왔다.
120타 정도 쳤으니 뭐 처음 치는 사람 평균 친것 같긴 한데...
암튼 OB에 해저드에 벙커에 땅볼에 할 수 있는 에러는 다 하고 왔다.
그로부터 한 달이 지난 어제, 서연 아빠, 지훈 아빠, 민기 아빠 하고 팀을 이루워 금실대덕밸리cc로 9홀 돌고 왔다.
결과는?
엄청난 장족의 발전이었다.
파 4개, 보기 3개를 포함한 11오버파로 게임을 끝내었다.(총 47타)
파5와 파3에서 더블 파를 한 오점을 남기기도 했으나, 전반적으로 봐서는 나에게 있어서는 정말로 훌륭한 결과가 아닌가 한다.
기분이 너무 좋아 한 바퀴 더 돌자고 했지만, 서연 아빠께서 시간이 여의치 않아 그러지 못 했다.
첫 홀에선 세 명이 해저드에 빠지는 등, 네 명이 모두 OB가 나는 개그를 펼쳤고, - 아네스빌에서 해저드에서만 공 두 개 잃어버린 나는 이번엔 옆 홀로 넘어가기만 했지 한 개도 잃어버리지 않았다.- 그 잘 치시는 서연 아빠께서도 좌로 우로 정신이 없었다.
하지만 후반으로 갈 수록 제 페이스를 찾아 잘 치시더라...
파3에서 더블 파 할 때는 정말 어이가 없었는데, 마지막 9홀에선 생애 첫 버디 찬스였지만 그 긴장감으로 인해 어깨에 너무 힘이 들어가 결국 파로 마무리 하고 말았다.
짧은 코스였지만 난이도는 아네스빌보다는 약간 더 어려운것 같았다.
이제 9, 10월 중에는 시간이 잘 나지 않을 것 같지만 10월 말 경에 다시 한 번 같이 가기로 했다.
이제 막 시작한 골프, 천천히 잘 배워서 즐겁게 쳐야지 이로 인해 스트레스 받으면 안되겠다.
사진과 동영상 몇 개 찍었는데, 안타깝게도 내 동영상이 없다.
끝에 민기 아빠 드라이버샷 하는데 공이 어디로 날아가는지 잘 보시라~~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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