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영 배우는 동찬, 동휘

[커가는 이야기/찬휘하 일기]
동찬이와 동휘는 방학 시작하면서부터 수영을 배우기 시작했다.
유소년스포츠클럽에서 배우는데, 자운대 수영장에서 배운다.
한 번도 가보지 못 했지만 엄마에 의하면 나름 잘 한단다.
아이들도 수영을 좋아해서 개학 해도 계속 시킬까 고민 중인데..
오늘 스포츠클럽에서 공개한 동영상을 보고선 엄마는 아이들 뒤통수를 쳤단다....-_-;;
아빠가 봐도 딱히 잘 한다고는 보기 어려운디.....
한 달 남짓 배운 실력으로 박태환이 되기는 불가능하겠지...
그래도 물에서 떠서 앞으로 나아가는거 보니 신기하긴 하다..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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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8/25 14:36 2009/08/25 14:3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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