엄마가 새로운 사업을 시작합니다.

[마주하는 이야기/엄마 이야기]
엄마가 새로운 사업을 시작합니다.
이미 아시는 분들은 다들 아시지만...
어렵게 준비하고 시작하는 사업이니만큼 큰 어려움 없이 잘 되길 바랍니다.
아빠도 역시 시간이 나지 않아 많이 도와주지 못해서 정말 미안하답니다.
무엇보다도 이젠 엄마가 많이 돌보아 주지 못하게 된 우리 찬휘하 삼형제에게 가장 미안하답니다.
아이들도 모두 이해해 주리라 믿습니다.
훗날, 이 사업을 시작하길 잘 했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.
우리 모두 외쳐봅시다.
엄마, 파이팅~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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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10/15 17:29 2009/10/15 17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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