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4년, 디지털 캠코더와 디지털 피아노를 질렀다.
2005년, 바이올린을 질렀다.(두 개나!)
2007년, DLSR을 질렀다.
2009년, 골프클럽을 질렀다.
(중간중간 소소한 것들도 많이 질렀다...-_-)
.
.
.
대체적으로 하나를 지르고 할부가 끝나면 다른 것을 지르는 것 같다.
다음으로 지를 예정인 것은 천체 망원경이다.
MEADE 의 ETX-125PE 모델이 현재 생각하고 있는 제품이다.(대략 200만원)
MTB도 사고 싶은데 그건 탈 시간이 없어서....
망원경은 내년 쯤 사게 되지 않을까 싶다.
사게 되면 토요일 밤마다 별 보러 여기 저기 쏘다니게 될 듯....
2005년, 바이올린을 질렀다.(두 개나!)
2007년, DLSR을 질렀다.
2009년, 골프클럽을 질렀다.
(중간중간 소소한 것들도 많이 질렀다...-_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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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체적으로 하나를 지르고 할부가 끝나면 다른 것을 지르는 것 같다.
다음으로 지를 예정인 것은 천체 망원경이다.
MEADE 의 ETX-125PE 모델이 현재 생각하고 있는 제품이다.(대략 200만원)
MTB도 사고 싶은데 그건 탈 시간이 없어서....
망원경은 내년 쯤 사게 되지 않을까 싶다.
사게 되면 토요일 밤마다 별 보러 여기 저기 쏘다니게 될 듯.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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