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1년 8월, 여름휴가에 안면도에 다녀왔어요.

[커가는 이야기/여행 이야기]
2001년 8월, 처음 맞는 여름 휴가에 안면도에 다녀왔습니다. 동찬이가 태어나 처음 만져보는 바닷물이었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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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단다...바다다!
첨벙첨벙 물장난 치는 동찬이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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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왕자님 얼굴 탈라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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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....바닷물이 확실하구먼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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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푸른~~ 수평선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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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 예~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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둘 다 꽤죄죄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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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자에 엄마가 다 가려질 때가 있었다니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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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빠도 나왔습니다. 저기가 그 악명높은 수덕사였답니다. 동찬이를 메고서 끙끙~~ 힘들게 올라간 곳입니다. 저렇게 힘들 줄 알았다면 안 올라갔을 겁니다.(-_-;;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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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1/08/18 06:53 2001/08/18 06: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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