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1년 8월, 처음 맞는 여름 휴가에 안면도에 다녀왔습니다. 동찬이가 태어나 처음 만져보는 바닷물이었답니다.
신단다...바다다!
첨벙첨벙 물장난 치는 동찬이..

우리 왕자님 얼굴 탈라..

음....바닷물이 확실하구먼..

저 푸른~~ 수평선~~

오 예~!

둘 다 꽤죄죄~~

모자에 엄마가 다 가려질 때가 있었다니....

아빠도 나왔습니다.
저기가 그 악명높은 수덕사였답니다.
동찬이를 메고서 끙끙~~ 힘들게 올라간 곳입니다.
저렇게 힘들 줄 알았다면 안 올라갔을 겁니다.(-_-;;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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