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 넘이 다니는 태권도장에서 이번에 맞춘 동복이네요.
동하는 앞으로 적어도 6년은 저 옷을 입어야 할 것 같네요.
동찬이하고 4살 차이 나지만 체구가 작아서 좀 더 입어야 할 것 같습니다.
동하보다 더 불쌍한 애는 조카인 학영이랍니다.
이제 2살인 학영이는 한 8년은 저 옷을 입어야 할 듯.....-_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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